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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와 경제]서울 초중고교생 봉사활동 시간 줄인다
2012-01-04 00:00 사회,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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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부터 서울 지역 초중고생의
봉사활동 시간이 3~5시간 정도 줄어듭니다.
서울시교육청은 봉사활동 시간을 채우기 위해
학생뿐 아니라 학부모까지 매달리는 부작용을 줄이기 위해
이렇게 조치했다고 밝혔습니다.
새 지침에 따라
초등학교 1~3학년은
연간 5시간 이상,
초등학교 4~6학년은 10시간 이상,
중학생 15시간 이상,
고등학생 20시간 이상
봉사활동을 하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