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와 경제]위안부 평화비서 용돈 담긴 복주머니 발견

2012-01-04 00:00   사회,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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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 일본대사관 앞에 세워진
일본군 위안부 평화비에
누군가 현금이 담긴 복주머니를
놓고 간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한국정신대문제 대책협의회,
'정대협'은 지난달 30일
평화비에 복주머니가
매달려 있어서 열어보니
현금 만 천 원이 들어있었다고 밝혔습니다.

정대협 관계자는
한겨울 추위 속에 서있는 소녀 모습의 평화비가 안스러워
지나가던 시민이 용돈이 담긴 복주머니를
두고 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