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와 경제]집단급식시설 1.2% 노로바이러스 감염

2012-01-05 00:00   사회,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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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의약품안전청이
지하수를 식수로 쓰는
집단급식시설 2289곳에 대해
식중독의 원인인 노로바이러스 오염실태를 조사한 결과,
조사대상의 1.2%에서 바이러스가 검출됐습니다.

이는 지난해 1.7%보다 낮은 수치입니다.

바이러스가 나온 곳은 학교 7곳,
사회복지시설과 유치원이 각각 3곳,
위탁급식업소 12곳 등
총 27개 집단급식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