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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와 경제]日대사관 화염병 투척 중국인 “외증조부가 독립운동가”
2012-01-09 00:00 사회,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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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대사관에
화염병을 투척한
중국인 38살 류모 씨가
자신의 외증조부가
독립운동가였다고
진술해
경찰이 사실 여부를
확인하고 있습니다.
류 씨는 경찰조사에서
지난 3일 외증조부가
돌아가신 곳으로
알고 있는
서대문형무소를 돌아보다
범행을 결심했다고
진술했습니다.
경찰은 오늘
류 씨에 대해
화염병 사용에 관한 법률 위반과
방화미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