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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와 경제]회삿돈 4억 빼돌린 경리사원 덜미 잡혀
2012-01-11 00:00 사회,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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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이 경리 사원으로 근무하던
회사 자금 수억 원을 빼돌린
30대 여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울 강서경찰서는 최근 4년 동안
회계장부를 조작하는 수법으로
회사 돈 4억 2천만 원을 빼돌린 혐의로
37살 한 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한씨는 자신과 가족의 은행계좌로
자금을 빼돌려 사치품을 구입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