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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와 경제]지난해 미국 기업 배당잔치 벌였다
2012-01-12 00:00 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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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기업들이 지난해 주주들에게 금융위기 이후
최대의 배당금을 지급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뉴욕타임스는
지난해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 500 지수에 올라있는 기업들이 주주들에게 지급한 배당금이
2천 406억 달러에 달한다고 보도했습니다.
이는 재작년 2천 50억 달러보다 크게 늘어난 액수로,
금융위기가 발생한 2008년 이후 최대 규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