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와 경제]서울시, 시설 장애인 인권 침해시 관계자 퇴출

2012-01-18 00:00   사회,사회

Your browser doesn't support HTML5 video.


앞으로 장애인 인권을 침해하는
장애인 시설 관계자들은
적발 즉시 퇴출됩니다.

서울시는
경기 김포의 한 장애인시설에서
훈육 명목으로 장애인들을
반나절동안 벌을 세우고,
등교시키지 않는 등
과도한 인권을 침해한 사실이 적발돼,
기관장 등 이사진 전원을
교체했다고 밝혔습니다.

서울시는 또
이러한 장애인 시설에서의 인권침해를 근절하기 위해
시설 관계자들이 단 한 번이라도
장애인 인권을 침해하면 즉시 퇴출하고
사법기관에 고발하는 '원스트라이크 아웃제'를
도입하기로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