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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와 경제]한국 건강보험 보장성 OECD 최하위권
2012-01-25 00:00 사회,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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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건강보험의 보장성 수준이
OECD 국가 중에서 최하위권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보건사회연구원은
‘사회보험의 변화와 전망’ 보고서에서
우리나라 전체 의료비에서
가계 직접 부담액을 뺀
공공의료비 비중이 58.2%로
칠레, 미국, 멕시코 등과 함께
최하위권이었다고 밝혔습니다.
상위권인
덴마크, 체코, 영국 등은
공공의료비 비중이 80%가 넘었고
OECD 27개국 평균은 71.5%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