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와 경제]MB “대기업 무리한 사업확대 자제해야”

2012-01-25 00:00   스포츠

Your browser doesn't support HTML5 video.


이명박 대통령은 대기업들이
소상공인들의 생업과 관련된 업종까지
사업영역을 넓히는 것은
자제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말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수석비서관 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공직자에게는 공직윤리가 있고,
노동자에게는 노동윤리가 있듯이
이는 기업의 윤리와 관련된 문제라며
이같이 강조했습니다.

또 대기업들이
근로시간을 단축하면
삶의 질도 향상되고
일자리가 늘 뿐 아니라
소비도 촉진되는 등
사회 전반적으로
선순환이 이뤄질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