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와 경제]대입 미끼로 금품 가로챈 조선족 검거

2012-01-31 00:00   사회,사회

Your browser doesn't support HTML5 video.


서울지방경찰청 국제범죄수사대는
중국인 어학연수생을 상대로
대학 입학을 알선해주겠다며
금품을 가로챈
혐의로
재중국 동포 25살 이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씨는 지난해 11월
채팅 사이트를 통해 알게 된 중국인 A 양에게
"서울 소재 주요 대학에 입학시켜주겠다"고 속여
입학금 명목으로 2천만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씨는 해당 대학 총학생회장과의 친분을 과시하며
입학에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는 것처럼 행세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