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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또 1등’ 60%, 배우자에게 당첨 숨겨
2014-01-30 00:00 사회,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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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또 복권 1등 당첨자 가운데
결혼한 사람의 60%는
배우자에게 당첨 사실을
숨긴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복권 수탁업체의 설문조사 결과,
당첨 사실을 아무에게도 알리지 않겠다고
대답한 1등 당첨자도 34%에 달했습니다.
1등 당첨자의 평균적인 모습은
월소득 3백만 원 미만의
40대 대졸 남성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