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 3사 영업정지…특별검사 착수

2014-02-03 00:00   사회,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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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멘트]

개인정보를 유출한
국민과 롯데, 농협 등
카드3사의 신규 영업이
17일부터
석 달 간 금지됩니다.

카드사 영업정지는
2003년 카드대란 이후
10년 만의 일입니다.

금융당국은
이들 카드사 뿐 아니라
은행, 보험 등
33개 금융사에 대해서도
유사한 개인정보 유출 사례가 있는지
오늘부터
특별검사에 들어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