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아베 총리 “자위대 선제 공격 가능하게 법 바꿀 것”

2014-02-05 00:00   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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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아베 신조 일본 총리가
외국과의 무력 충돌이
발생하지 않은 상황에서도
자위대가 먼저 무력을 사용할 수 있도록
법 개정 추진 의지를 밝혀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아베 총리는
어제 관저에서 열린 간담회에 참석해
"현행법상 무력침공을 받으면
방위출동으로 자위권을 행사하는 것이
불가능하다"며 법 개정의 필요성을 역설했습니다.

아베 내각은
적극적인 집단적 자위권 행사를 위해
올해 정기 국회 회기가 끝나는
6월 22일까지
헌법 해석 변경을 마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