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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채동욱 동창, 임 모 씨에게 억대 송금 정황”
2014-02-06 00:00 사회,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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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멘트]
검찰은
채동욱 전 검찰총장의 친구가
채 전 총장의
내연녀로 알려진
임 모 씨에게
1억 원이 넘는 돈을
송금한 단서를 확보하고
수사에 나섰습니다.
검찰은
당시 임 씨로부터 생활비를 요구받은
채 전 총장이
이 씨에게 부탁해
돈을 보내줬을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있습니다.
돈을 보낸 2010년은
채 전 총장이
한동안 연락을 끊자
임 씨가
채 전 총장 부인을 지칭하며
대구 고검장실을 찾아갔다
거절당한 시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