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대통령의 ‘썰렁 개그’ 어디서 찾아낼까

2014-02-07 00:00   정치,정치

Your browser doesn't support HTML5 video.


[앵커멘트]

선거철에 반짝 찾는 정치권의 젊은 피!
2030 정치인들의 역할은?


박/ 여보세요

차/ 안녕하세요. 호기심 소녀 미쓰 차입니다.

박/ 오늘은 무슨 궁금증?

차/ 앵커님은, 청와대 출입하시니
아마도 제 궁금증을 확실히
풀어주실 수 있을 것 같아요.

박 대통령이 가끔 공식 석상에서
개그를 하시잖아요.

썰렁하다... 싶을 때도 있지만,
또 의외도 빵 터질 때도 있더라고요.

그리고 해외 순방때는 외국 속담들도 많이 인용하시던데.
이런 유머나 속담은 직접 준비하는 건가요?

아니면 누가 따로 준비를 해주나요?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