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권, 선거 때만 되면 ‘젊은 피’ 타령…왜?

2014-02-07 00:00   정치,정치

Your browser doesn't support HTML5 video.


[앵커멘트]

6.4 지방선거가 다가오면서
정치권이 또다시 젊은 피 수혈에 나섰습니다.

청년층이 캐스팅보트로 작용할 수 있다는
판단에 따른 것인데요.

정치권에서 젊은 피의 역할은 무엇인지...

네 분의 팩트맨과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말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