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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의 여왕’ 사라진 자리에 최명길이?
2014-02-10 00:00 정치,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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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멘트]
김한길 민주당 대표는 어제 부산과 경남 창원을 끝으로
지난주 금요일부터 시작한
동부권 '세배 경청투어'를 마무리했습니다.
그런데 세배투어에 나설 때마다
연기자인 아내 최명길씨를 동행하면서
부인의 유명세 덕을 톡톡히 봤다고 하는데요.
과연 김한길 대표와 민주당에 어떤 효과가 있었을까요.
세 명의 팩트맨과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말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