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아 ‘소치 입성’…쇼트트랙 ‘금 사냥’

2014-02-13 00:00   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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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겨스케이팅 올림픽 2연패에 도전하는 김연아가
결전의 땅,소치에 입성했습니다.

김연아는 선수촌이 아닌 외부 숙소에 머물며
15일까지 현지 적응 훈련에 돌입합니다.

한편 쇼트트랙 차세대 여왕 심석희는
오늘 밤 500미터에 출격해
금메달 사냥에 나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