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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배 구하려 다시 폐허 속으로…악플 속에 핀 영웅 드라마
2014-02-19 00:00 사회,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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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멘트]
친절한 앵커, 저 박민혁이 여러분께
오늘의 팩트를 짚어드립니다.
손제원 채널A 아나운서
박정하 前 청와대 대변인
두 분과
오늘의 팩트, 함께 합니다.
※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