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우리의 김연아…피겨 여제의 17년 여정

2014-02-21 00:00   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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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우리의 김연아

[앵커멘트]

박/ 여보세요

차/ 안녕하세요. 호기심 소녀 미쓰 차입니다.

박/ 오늘은 무슨 궁금증?

차/ 정말, 저라면 어땠을까 싶어서요.

김연아 선수 점수, 이래도 되나요.

메달 색이 중요한 게 아니라고 하지만,
과정을 보고, 경기를 봤다면, 그런 말 못하실 거에요.

결과는 공정해야 하는데, 스포츠 정신 어디간 거에요?

한편으론 좀 안쓰러웠습니다.

그런데도 미소를 짓는 김연아 선수, 정말 대단하네요!

대단한 선수란 걸 알지만,
김연아 선수에 대해 자세히 알고 싶네요!

※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