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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년 만에 상봉 납북어부 형제…이산가족 ‘눈물 바다’
2014-02-21 00:00 정치,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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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멘트]
눈에서 멀어지면 마음에서 멀어진다는 말이
통하지 않을 때도 있습니다.
꿈에 그리던 가족,
생이별로 헤어졌던 이들이 60년만에 만났습니다.
스무살에 헤어졌던 젊은 부부는 여든이 됐고,
얼굴 한 번 보지 못한 아들과 아버지가 만났습니다.
어제 금강산에서 있었던
남북 이산 상봉의 현장을 생생히 전해드리겠습니다.
“이산가족찾기” 방송의 산 증인이시죠.
1983년 이산가족찾기 특별생방송 진행을 맡아
전국을 울음바다로 만들었던 방송인 이지연씨!
자리하셨습니다.
※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