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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교도관, 권총 빼돌려 ‘자살 시도’
2014-02-26 00:00 사회,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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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멘트]
경북 김천 소년교도소에서
20대 교도관 김 모 씨가
숨겨둔 권총으로
자살을 기도했습니다.
이 교도소에선
어제 낮
K-5 권총과
실탄 다섯 발이 든 탄창이 분실돼
근무자를 상대로
조사를 벌이던 중이었습니다.
교도관 김 씨는
점차 자신의 차례가 다가오자
압박을 견디지 못하고
스스로 목숨을 끊으려 한 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