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황식 다음 달 중순 귀국…출마 의사 굳힌 듯

2014-02-28 00:00   정치,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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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미국에 체류 중인
김황식 전 국무총리가
이르면 다음 달 12일쯤 귀국해
서울시장 출마 의사를 밝힐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김 전 총리는 한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서울시장 도전에 대해
"전향적으로 검토하고 있고
그런 방향으로 생각하고 있다“고 밝혀
사실상 출마 결심을 굳힌 것으로 보입니다.

김 전 총리 선거 준비팀은
이미 가동에 들어간 것으로 전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