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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아-김원중 열애’ 천기누설 뒤에 음모있다?
2014-03-07 00:00 스포츠,연예,연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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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멘트]
‘왜 하필 지금, 이런 대형 스캔들이 터졌을까’하고
궁금했던 적 있으신가요.
연예 뉴스들이 정치권의 ‘물타기’용이란 음모론도 나옵니다.
까마귀 날자 배 떨어진, 그야말로 우연 인걸까요.
그 팩트를 찾아보겠습니다.
아주경제 연예이슈부 홍종선 부장,
황장수 미래경영연구소장,
박정하 전 청와대 대변인 자리하셨습니다.
※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