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첩 증거 조작’ 사건의 진실…국정원 진짜 몰랐나

2014-03-11 00:00   정치,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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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멘트]

검찰이 국정원 본원에 대해 압수수색을 단행했습니다.

증거 문서 위조에 국정원 요원이 직접 관여했는지, 위조된 사실을 알았는지, 그리고 중국 협조자들에 대한 자금 흐름을 밝히기 위해섭니다.

국정원의 중심으로 향하는 수사는 검찰에 맡기도록 하고요.

이 시간에는 위조 여부를 국정원이 과연 알았나 몰랐나, 팩트를 한번 찾아보겠습니다.

황장수 미래경영연구소 소장, 김성수 시사평론가, 두 분 자리하셨습니다.

1) 국정원의 입장은 ?

김씨로부터 받은 자료에 문제가 있는지 전혀 몰랐다

① 법원 자료 제출을 놓고 양측이 문서 진위 여부로
공방을 벌인 상황에서 위조 자료를 낼 수는 없었다

② 김씨가 조사 받도록 검찰에 협조했다는 점도 몰랐다는 증거

③ 김씨가 유서에서 밝힌 가짜 서류 대가와 관련해
과거 다른 사건에서 김씨가 전달한 서류가 가짜로 판명나

국정원은 돈을 주지 않았다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말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