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답한 ‘박심’…박근혜 대통령, 직설화법 계기는?

2014-03-13 00:00   정치,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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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멘트]

‘너의 목소리가 들려..’라는 드라마가 엄청난 히트를
쳤습니다. 정말 그럴 수 있다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사람 마음의 소리를 들을 수 있다면...

헌데, 또 다른 드라마 제목이기도 합니다만..
“내 마음이 들리니?” 하며.. 아주 답답해하는 분이
계신 것 같습니다...

박근혜 대통령인데요.
날이 갈 수록 센 발언을 쏟아내는 이유,
청와대 출입기자들이 숨은 팩트들을 찾아 밝혀 드립니다.

청와대 출입기자들입니다.

동정민 동아일보 기자, 이현수 채널A 기자,

그리고 차명진 전 새누리당 의원 나오셨습니다.


1. 내 마음이 들리니… 답답한 박심

## 박근혜 대통령 최근들어 직설적 용어와
거친 표현을 쓰고 있다. 어떤 발언들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