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4년 서독에 뿌린 ‘박정희의 눈물’

2014-03-18 00:00   정치,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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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멘트]

23일부터 박근혜 대통령이 네덜란드와 독일을 방문합니다.

반세기 전 아버지가 힘겹게 밟았던 그 땅을 딸이 다시 갑니다.

1964년,,, 서독 아우토반에 박정희 전 대통령이 뿌린 눈물.

당시 박정희 전 대통령의 통역관으로 독일 방문을 내내 함께했던
백영훈 한국산업개발연구원 원장께서 팩트 10 스튜디오에 나오셨습니다.

지금부터 50년 전 서독에 흩어져있는 팩트들을 하나씩 찾아보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어렵게 모셨습니다.

방송 잘 안 하시는데.. 이렇게 나와 주셔서 감사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말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