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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공공부문 부채 908조…사상최대
2014-03-19 00:00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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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말 공공부문 부채가 900조 원을 돌파해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습니다.
한국은행은 지난해 일반정부와 비금융 공기업의 부채가 908조 7천억 원으로 1년 전보다 4.2%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자금순환 통계가 현재의 방식으로 바뀐 2003년 이후 가장 많은 액수입니다.
하지만 부채 증가폭은 전년의 절반 수준으로 줄어 지난 2005년 이후 가장 작았는데요.
전문가들은 정부가 공공부문 채무 조정에 적극 나서고 있어 부채 증가 속도도 계속 떨어질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