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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모란봉악단 류진아…김정은-이설주와 삼각관계?
2014-03-31 00:00 정치,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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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화면에서 본 여성, 바로 ‘북한판 소녀시대’로 불리는
모란봉악단 악단에서 처음으로 공훈배우 칭호를 받은 류진아입니다.
장성택의 애인이라는 이유로 정치범 수용소에 수감됐다는 설이 제기됐었는데요.
그게 아니라 김정은의 부인, 이설주의 질투 때문이라는 새로운 주장이 나왔습니다.
진실은 뭘까요? 팩트 체크 해보겠습니다.
탈북가수시죠.
김정원씨 자리하셨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말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