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기자별 뉴스
TV뉴스
디지털뉴스
신안-무안 있는 ‘김대중 대교’…이름 얻기까지 갈등은?
2014-04-04 00:00 사회,사회
Your browser doesn't support HTML5 video.
전남 광양과 여수를 잇는 다리 이름이 '이순신 대교'로 확정됐습니다. 또, 신안과 무안을 연결하는 해상교량은 '김대중 대교'로 이름 지어졌습니다. 국토교통부는 다리 명칭을 이렇게 확정했는데요. 다리 이름에 사람 이름이 들어가니 조금 낯설기도 합니다 .다리 이름이 이렇게 확정되기까지 사연이 많았다고 하는데요 .어떤 사연이 있었는지, 팩트 체크해보겠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말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