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기념일 줄이은 ‘위기의 4월’…北 도발할까

2014-04-09 00:00   정치,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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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차]

EF/ 따르릉 따르릉 2번

박/ 여보세요

차/ 안녕하세요. 호기심 소녀 미쓰 차입니다.

박/ 오늘은 무슨 궁금증?

차/ 어제 잘 주무셨어요?

요즘 뉴스 보면, ‘4월 위기설’ 계속 얘기하잖아요.

팩트10 에서도 그랬던 것 같은데요.

전문가들 이야기 듣다보면, 정말 4월에 무슨 일 날 것 같고요.

당장 컵라면이라도 사재기 해야하는 것 아닌가 싶기도 해요.

그런데, 저는 지난 달이나 그 지난 달이나 똑같거든요?

뭐가 어떻게 위기인건지.. 제가 알아듣게 설명 좀 해주세요

[앵커멘트]

미스차의 말처럼, 위기의 4월, 우리 눈에 보이지는 않는데요.

그 움직임의 팩트.. 짚어보겠습니다.

정영태 통일연구원 선임연구위원, 양무진 북한대학원대학교 교수 두 분 자리하셨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말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