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숨지는 아이들…친엄마가 22개월 아들 때려 숨져

2014-04-10 00:00   사회,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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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 계모사건.. 사건의 전모가 드러날수록.. 이런 생각이 듭니다.

사람의 탈을 쓰고 어떻게 이런 행동을 할 수 있을까요.

계모가 그동안 이런 범행을 감출 수 있었던 건 ‘둘러대기’ 때문이었습니다.

담임교사를 상담하고, 아동보호기관의 조사를 받고, 경찰이 수사할 때마다 오히려 억울함을 호소했다는데요.

아동보호기관 관계자도, 경찰도 계모의 말에 속았던 겁니다.

하지만 큰 딸의 고백으로 ‘칠곡 계모 사건’ 진실이 조금씩 밝혀지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지금까지 드러난 계모의 악행.. 팩트를 짚어보겠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말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