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기 난사’ 임 병장, 우발적 vs 계획적…형량 차이는?

2014-07-09 00:00   사회,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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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임병장 총기난사 사건에 대해 두 번째 모의법정을 열겠습니다.

어제 군은 총기난사 사건 현장 검증을 실시했습니다.

임 병장, 조준사격 일부 인정했지만 여전히 임병장 측과 군 당국의 주장은 엇갈립니다. 핵심은 우발적 범행이냐 계획된 범행이냐입니다.

이번에는 김광삼 김태현 변호사가 ‘계획된 범행’을 주장하는 군 당국이 되고, 임방글 양지열 변호사가  ‘우발적 범행’을 주장하는 임 병장측을 변호하게 됩니다.

이제부터 시작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