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 작년 거의 내내 시끄러웠던 게 기억나는데요. 김학의 전 차관 별장동영상 사건이요. 무혐의였던 걸로 기억하는데, 등장인물 중 하나였던 여성이 다시 고소를 했다면서요? 전 의심이 좀 많아서… 왜 하필 지금일까도 궁금하고요. 가만히 있다가 왜 마음을 바꿨는지 이해하기 힘들거든요?
별장 성접대 의혹으로 곤혹을 치렀던 김학의 전 법무차관이 또 도마에 올랐습니다.
경찰이 성접대 증거로 동영상을 제출했는데 이 동영상에 등장한 여성, 당시 검찰 조사에서는 ‘내가 아니다’ 이렇게 진술하면서 무혐의가 됐습니다.
그런데 최근에 이 여성, 무슨 이유에서인지 동영상 여성이 자신이라며 재수사를 요구하고 나섰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