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 7ㆍ30 재보선 후보등록이 오늘 마감되잖아요. 15곳이나 되는데, 특히 시끄러운 곳 중의 하나가 광주죠. 광산을 지역구, 권은희 전 수사과장이 후보로 확정되면서 보은공천이다 아니다, 말이 많던데, 정치권에서 말하는 전략공천과 보은공천, 뇌물공천 그 의미, 어떻게 봐야 할까요?
권은희 전 서울 수서경찰서 수사과장의 새정치민주연합 광주 광산을 전략공천을 두고 말이 많습니다.
권은희 전 과장, 바로 국정원 댓글 사건 수사 축소 의혹을 제기한 당사자인데요.
논란의 핵심은 보은 공천이냐 진실을 밝히기 위한 불가피한 선택이냐는 겁니다.
황장수 미래경영연구소장, 박상병 정치평론가, 이상휘 세명대 교수와 함께 팩트 체크해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