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명수-정성근 후보자 논란…청문회 통과할까?

2014-07-11 00:00   정치,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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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선 새정치민주연합 원내대표는 어제 대통령과의 회동에서 장관 후보자 가운데 딱 두 사람을 콕 집어 임명을 재고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박근혜 대통령, 어떤 결정을 내릴까요. 지금부터 김명수 교육부장관 후보자와 정성근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후보자의 운명을 점쳐보겠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말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