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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1일 오프닝
2014-07-21 00:00 사회,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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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팩트를 찾고 확인하는 시간, 팩트 10의 정치부 차장 박민혁입니다.
검찰이 조금 전 유병언에 대한 사전구속영장을 재청구했습니다.
첫 번째 사전구속영장의 유효기간 2개월이 모두 지났기 때문인데요. 이번에는 정신 바짝 차리고 반드시 잡아야겠습니다.
팩트 10, 시작합니다.
<팩트 1>
오는 24일이면 세월호 참사 100일입니다. 세월호의 아픔과 슬픔은 진행형입니다.
극적으로 살아남은 단원고 학생들이 끔찍했던 세월호 참사를 떠올리며 그림을 그렸습니다.
아프다고 그리고 친구들이 보고싶다고 표현했습니다.
차의과대 미술치료대학원 김선현 원장님과 함께 생존 학생들의 그림을 분석하겠습니다.
<팩트 2>
권은희 새정치민주연합 광주 광산을 후보에 대한 논란이 좀처럼 가라앉지 않고 있습니다.
오히려 의혹이 더 생기고 있는데요. 이번에는 재산 축소신고 의혹입니다.
최창렬 용인대 교수와 정군기 홍익대 교수와 함께 팩트 확인해보겠습니다.
<팩트 3>
보통 오래 떨어져 있던 모자가 만나면 기쁨에 눈물을 흘리기 마련인데요.
도주 행각을 벌이고 있는 유대균 씨와 모친 권윤자 씨의 ‘비밀 상봉’도 그랬을까요.
유대균 권윤자의 비밀 상봉이 수사당국에 포착됐습니다. 유대균 체포가 임박했다는 얘기마저 나오는데요.
유병언의 최측근이었던 정동섭 전 침례신학대 교수와 박상융 변호사 이웅혁 건국대 경찰학과 교수와 얘기 나눠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