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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주, 400억 부당 수령 상당 부분 시인
2016-09-02 00:00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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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그룹 비리 의혹과 관련해 검찰에 소환된 신동주 전 일본 롯데홀딩스 부회장이 17시간의 고강도 조사를 받고 귀가했습니다.
신 전 부회장은 주요 계열사에 등기이사로 이름만 올려둔 채 별다른 역할 없이 4백억 원의 급여를 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신 전 부회장은 검찰 조사에서 급여를 받아 개인적으로 사용한 점은 인정했지만, 등기이사로서 급여 지급 여부는 나중에 알았다며 고의성은 부인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