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판기뉴스]직위 해제된 ‘철없는 교사’

2016-09-02 00:00   사회,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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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창원의 한 초등학교 A교사가 다음달 결혼할 예정이었던 예비신부와의 잠자리 후기를 온라인에 공개했다가 직위를 해제됐습니다.

창원교육지원청은 A 교사의 행위를 확인한 뒤 진상조사를 했고 공무원 품위손상을 이유로 직위를 해제하고 인사위원회를 열어 징계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자랑할 게 따로 있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