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의 마침표]정치인은 국민의 호위무사

2024-05-21 19:53   정치

Your browser doesn't support HTML5 video.

여당 당선인과 대통령이 만난 자리, 여당 당선인이 “대통령의 호위무사가 되겠다”고 하자, 대통령도 “나는 당의 호위무사가 되겠다"고 화답했다고 합니다.

"정치는 의리”라는 말도 나왔다는데요.

국정운영에 실망하고, 용산에 할 말 못 하는 여당에 실망해 총선 패배했다는 마당에, 서로 치켜세우며 충성맹세나 하고 있네요.

마침표 찍겠습니다.

[정치인은 국민의 호위무사.]

뉴스A 마칩니다.

감사합니다.

동정민 기자ditto@ichannel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