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숏토리] 퓨마 대신 국감 출석한 벵갈 고양이
정치 [채널A] 2018-10-10 18:31
페이스북 트위터 구글플러스
동영상faq

10월 10일 국정감사에 ‘벵갈 고양이’가 등장.
자유한국당 김진태 의원이 지난달 18일 대전 동물원에서 탈출한 후 사살된 ‘퓨마 사건’의
문제점을 지적하기 위해 퓨마 새끼와 비슷한 벵갈 고양이를 데리고 온 것

국감에 출석한 동물 증인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2014년 국감에서는 김용남 의원이 뉴트리아를
2010년엔 차명진 의원이 토종 구렁이를 증인으로 세운 적이 있다

국감에 등장한 동물 증인,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채널A 디지털뉴스팀




네이버 홈에서 [채널A] 채널 구독하기

오늘의 날씨 [날씨]중부서해안·중부 1~3cm 눈 더 온 뒤 오후에 그쳐
지역별 채널번호 경기 구리/하남/여주 Ch. 17
채널A 대표전화번호 02)2020-3100
공지사항 +
(주)채널에이 대표이사: 김재호 주소: 서울특별시 종로구 청계천로 1 (03187) 대표전화: (02)2020-3114 시청자상담실: (02)2020-3100
사업자등록번호: 101-86-62787 부가통신사업신고: 022357호 통신판매업신고: 제2012-서울종로-0195호
이동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