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오희중 김진이 “결혼 2개월차 신혼 깜짝 공개”

2017-03-06 14:43   연예

김진이 인스타그램 사진 출처

배우 오희중과 김진이가 올해 1월 결혼한 사실이 뒤늦게 밝혀져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1월 7일 배우 오희중과 아역 배우 출신 김진이가 서울 모처에서 가족과 지인들만 초대해 조촐하게 결혼식을 올렸다고 전했다.

두 사람은 공연계 선후배로 만나 6년간의 교제 끝에 백년가약을 맺은 것이다.

한편, 오희중은 최근 tvN 농구 예능 프로그램 '버저비터'에 '꽃미남 포워드'로 출연하며 인기를 얻고 있다.

김진이는 1993년 MBC 설 특집극 '야등이'로 데뷔해 얼굴을 알렸다. 그는 2000년대 이후 연극과 뮤지컬 무대에서 주로 활동했으며, KBS1 '대왕의 꿈', KBS2 '후아유:학교 2015', KBS2 '구르미 그린 달빛' 등에 출연한 바 있다.

채널A디지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