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 ‘깜빡’…비행기 탑승한 엄마, ‘회항 요청’

2019-03-14 14:22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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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미널에 아이 놓고 와" 이륙한 비행기, 회항
딸 '깜빡'… 비행기 탑승한 엄마, '회항 요청'
사우디에서 말레이시아로 가려던 여객기 '회항'

※자세한 내용은 사건상황실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