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연구실 PC에서 발견된 딸 인턴증명서

2019-11-19 11:17   사회

Your browser doesn't support HTML5 video.

조국 측 "자택-연구실 PC 연동" 주장
조국 측 "업무상 이유로 서로 연결해 썼다"
검찰, 조국 전 장관 추가 수사 불가피

※자세한 내용은 뉴스A LIVE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