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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쾌청한 가을 하늘…밀린 세차·빨래 하기 좋아요
2021-09-30 13:21 사회,날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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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의 마지막 날인 오늘, 하늘을 가득 덮었던 먹구름이 물러가고 파란 하늘이 나타나겠습니다.
따스한 볕이 내리쬐면서 세차와 빨래를 하기도 아주 좋은 날씨가 되겠는데요.
오늘의 세차 지수는 대부분 지역이 90에서 100으로 세차 효과가 길게 이어지겠고요.
대부분 지역의 빨래 지수도 높아서 미뤄왔던 빨래 하시면 보송보송 잘 마르겠습니다.
쾌청한 가을 날씨는 반갑지만, 조심해야 할 점이 있습니다.
바로 큰 일교차인데요.
오늘 아침 16도에 머물며 쌀쌀했던 서울은, 한낮에 28도까지 기온이 껑충 뛰겠습니다.
이렇게 일교차가 10도 이상 벌어지면 신체는 균형을 잃고 면역력이 떨어지게 됩니다.
아침저녁으로는 얇은 겉옷이나 머플러로 체온 유지에 신경 써주셔야겠습니다.
그 밖의 지역도 한낮에 대전 28도, 광주 29도로 30도 가까이 올라 덥겠습니다.
개천절 연휴까지 별다른 비 소식 없겠습니다.
일교차만 주의하신다면 청명한 가을 날씨를 즐기기 좋겠습니다.
채널 A 뉴스 날씨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