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최근 밀가루 가격 인하 이후 처음으로 빵값을 내린다는 발표가 나왔습니다.
대형 프랜차이즈인 파리바게뜨와 뚜레쥬르, 2시간 간격으로 연이어 제품 가격 인하를 발표했습니다.
최근 정부의 물가안정 압박과 무관치 않아보입니다.
얼마나 내렸는지, 김동하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기자]
파리바게뜨와 뚜레쥬르가 다음 달부터 빵과 케이크 가격을 인하합니다.
파리바게뜨는 다음 달 13일부터 제품 11개의 가격을 낮춥니다.
단팥빵, 소보루빵 등 빵 종류 5종은 100원에서 최대 1000원까지 가격이 낮아집니다.
케데헌같은 인기 캐릭터의 케이크도 최대 1만 원 인하됩니다.
뚜레쥬르도 다음 달 12일부터 빵과 케이크 17개가 가맹점에 납품되는 가격을 평균 8.2% 낮춥니다.
단팥빵과 생크림식빵 등 주요 제품 가격은 100원에서 최대 1100원까지 내려갑니다.
소비자들은 환영하는 분위기입니다.
[손영희 / 서울 강서구]
"자주 이용하는 대기업 매장이다 보니까 여기서 할인을 한다고 하면 영향이 있을것 같고…"
이 같은 가격 인하에는 최근 정부의 물가 안정 압박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됩니다.
[현장음]
"설탕값 내렸는데 설탕을 쓰는 상품은 그대로 유지해서 소비자들은 혜택도 없이…"
두 업체 모두 "정부의 민생 물가 안정 기조에 동참하기 위한 결정"이라고 밝힌 가운데, 식품업계 전반으로 가격 인하 움직임이 확산될 지 주목됩니다.
채널A 뉴스 김동하입니다.
영상취재: 채희재
영상편집: 김지향
최근 밀가루 가격 인하 이후 처음으로 빵값을 내린다는 발표가 나왔습니다.
대형 프랜차이즈인 파리바게뜨와 뚜레쥬르, 2시간 간격으로 연이어 제품 가격 인하를 발표했습니다.
최근 정부의 물가안정 압박과 무관치 않아보입니다.
얼마나 내렸는지, 김동하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기자]
파리바게뜨와 뚜레쥬르가 다음 달부터 빵과 케이크 가격을 인하합니다.
파리바게뜨는 다음 달 13일부터 제품 11개의 가격을 낮춥니다.
단팥빵, 소보루빵 등 빵 종류 5종은 100원에서 최대 1000원까지 가격이 낮아집니다.
케데헌같은 인기 캐릭터의 케이크도 최대 1만 원 인하됩니다.
뚜레쥬르도 다음 달 12일부터 빵과 케이크 17개가 가맹점에 납품되는 가격을 평균 8.2% 낮춥니다.
단팥빵과 생크림식빵 등 주요 제품 가격은 100원에서 최대 1100원까지 내려갑니다.
소비자들은 환영하는 분위기입니다.
[손영희 / 서울 강서구]
"자주 이용하는 대기업 매장이다 보니까 여기서 할인을 한다고 하면 영향이 있을것 같고…"
이 같은 가격 인하에는 최근 정부의 물가 안정 압박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됩니다.
[현장음]
"설탕값 내렸는데 설탕을 쓰는 상품은 그대로 유지해서 소비자들은 혜택도 없이…"
두 업체 모두 "정부의 민생 물가 안정 기조에 동참하기 위한 결정"이라고 밝힌 가운데, 식품업계 전반으로 가격 인하 움직임이 확산될 지 주목됩니다.
채널A 뉴스 김동하입니다.
영상취재: 채희재
영상편집: 김지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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