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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의 마침표]어떤 핑계도 안 통한다
2023-12-16 19:49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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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한 잔 했다"
"대리기사 불렀는데 안 와서 그랬다"
코로나 팬데믹이 끝나자 없어져야할 악습이 다시 살아나고 있습니다.
음주운전 단속 현장 얘깁니다.
연말인 요즘 술자리가 많아졌습니다.
음주운전은 예비 살인 행위입니다.
마침표 찍겠습니다.
[어떤 핑계도 안 통한다.]
뉴스에이 마칩니다.
고맙습니다.
김윤수 기자 ys@ichannel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