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래포구 어시장 바가지 근절’ 합동 점검 실시

2024-03-05 16:26   사회

 (출처 : 뉴시스)

인천 남동구가 소래포구 어시장 일대 불법 상행위 근절에 나섰습니다.

남동구는 지난 29일과 지난 2일 소래포구 어시장에서 부서별 합동점검을 실시한데 이어 오늘(5일) 주민, 인천시 등과 함께 합동 점검을 실시했습니다.

이날 점검은 계량기 관리상태, 수산물 원산지 표기, 불법 건축물 등을 중점으로 진행됐습니다.

앞서 남동구는 개선 명령을 내린 불합격 계량기 9대와 즉석판매제조가공업소 식품 등 취급기준 위반업소 2개소에 대해서도 해당 사항이 준수되고 있는지 살폈습니다.

남동구는 매주 3회 이상 점검을 늘리고 상인회 주도적으로 과도한 호객행위나 가격표시 위반 등을 점검할 방침입니다.

조현진 기자 jjin@ichannel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