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폐 혐의’ 추가되나…판사의 김호중 질책, 왜?

2024-05-26 12:57   사회

Your browser doesn't support HTML5 video.

본부장 "삼켰다" vs 경찰, '김호중 직접 제거' 의심
타인에 증거 인멸 지시, 증거인멸교사죄 성립
"막내 매니저는 되나"… 김호중 꾸짖은 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