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AP/뉴시스) 카를로스 알카라스(3위·스페인)가 10일(한국시각) 프랑스 파리 롤랑가로스 경기장에서 열린 프랑스 오픈 남자 단식 정상에 올라 트로피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